8개의 중요한 순간에서 네가 내린 선택과, 실제 김옥균이 내린 선택을 단계별로 비교한다. 붉은 표시는 역사와 다른 길을, 초록 표시는 역사와 같은 길을 의미한다.
📖 실제 역사가 흘러간 과정은 동아출판 한국사1 교과서 116~117쪽을 함께 참고하세요.
| 국면 | 나의 선택 | 실제 역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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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신정변이 실패한 뒤, 실제 김옥균은 어떤 길을 걸었을까? 1884년 그날 이후의 10년을 따라가 본다.
내가 죽으면, 누군가는 이 길을 다시 걸을 것이다.
— 김옥균이 망명 중 일본 친구에게 남긴 말로 전해진다